한국인은 받기만 하는자와 주기만 하는자로 나누는 습성을 가진다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구원해주면 당연히 보답을 해야 하는 것이 인간의 정도인데
한국인은 어떤 도움을 받아도 당연한 일이라 여긴다.
이처럼 한국의 여성들은 남편이 열심히 돈을 벌어오면 남편에 대한 존경심을 가지고
그 권위를 인정하는 것이 옳다는 생각이 없다.
남자는 돈을 버는 기계다 그러니 당연한 것이다 이용하자 한다.
한국에서 책임을 가지지마라!!! 한국에서는 의무를 다하지 마라!!
전쟁터에서 죽어도 아무런 의미가 없는 생명이다.
책임을 갖기 싫어도 남자라는 이유로 또는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또는 키가 크다는 이유로
온갖 짐을 져야 하는게 사실이다....
시기와 이기심으로 뭉친 다수의 편견과 오만에 떠밀려지면 손해가 막심한 사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