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LED LCD 모니터 첫 출시
| 기사입력 2009-07-01 14:49 
LG전자(www.lge.co.kr)가 LED를 광원으로 채택한 22인치 와이드 LCD 모니터 (모델명:W2286L)를 첫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LED를 광원으로 밝고 선명한 화질을 제공, 일반 LCD 모니터의 절반 수준인 20mm로 두께를 줄였으며 200만 대 1의 명암비를 구현하고도 소비전력은 최대 40%까지 절감했다.
또, 센서가 주변 밝기를 감지해 눈이 가장 편하도록 모니터 밝기를 8단계로 자동 조절하는 "오토 브라이트"(Auto Bright) 기능을 제공, 1시간 단위로 모니터 전원 버튼이 반짝이며 눈의 휴식 시간을 알려주는 "타임 컨트롤"(Time Control) 기능도 지원한다.
화면에 여러 개의 창이 떠 있을 때 보고 싶은 화면을 제외한 나머지 화면을 검게 처리할 수 있는 "시네마 모드(Cinema mode)" 기능으로 UCC 감상도 편리하게 할 수 있다. 소비자 판매가격은 41만원이다.
[리뷰조선 review.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