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이곳에 오는 일본인들은 일본에서 말하는 깨어있는 지식인층은 오지
도 않는 듯하다..
그저 일본에서 취업도 못하고 오도가도 못하는 사회부적응자들이나 혹은
혼자된 외로움에 몸부림치는 독신남이나 독신녀의 고독함을 달래기
위한 일시적 도피장소인 듯..
그들의 머릿속에서 나오는 한국에 대한 이야기는 일본사회에서 거의 들
을만한 가치도 없는 설령 그들이 한국에 대해서 왈가왈부한다 하여도
그저 공허한 메아리에 지나지 않는 헛도깨비와 같은 무의미한 허상에
우리 한국인은 시간낭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즉 여기에 오는 일본인들은
일본에서 별 볼일 없는 사회 쓰레기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 한국인이 귀담아 들을 필요도 관심을 가져줄 필요도 없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