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공부하는 입장에서 볼 때, 신라는 정통성이 없다...
일단 왕족부터 도망한 타국의 귀족출신이다...
박혁거세는 고구려의 공주가 박씨의 귀족과 se x해서 낳은 아이로 왕실에서 쫓겨났던 것.
석탈해는 왜국이나 인도인으로 가야에 정착하려고 하다가 패해서 은신처로 경주분지로 이주한 패배자이다.
김알지도 흉노계 중국인으로 역시 중국에서 쫓겨난 흉노왕의 후손으로 정통 왕족이 아니라 어머니는 첩이라고 한다.
왕족이 이주한 것이 아니라 모두 정치적 패배자나 도망자,또는 왕실의 傍系 출신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