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 조선인들은 천황 칙어낭독을 매일 외웠고..
천황 만세를 외치며 죽은 사람도 많았지만..
일제 패전후 천황을 욕하는 사람은 없었다..
천황의 항복 선언에도..일제의 군인 장교들은..
조선에서..술에 취해서..천황은 패배를 인정했지만..
대일본 제국의 군인은 패배를 승복하지 않는다..
난동을 부린 것에..조선인??의 증언도 있다..
그런데..조선인에게 그런것은 없었다..
이유는..천황의 恩思金을 받지 않은 조선인 단체가
없었다..심지어..조선의 유교 단체까지..종교 단체까지..
천황의 恩思金을 받았다..
그리고..초등학생시절부터..천황의 생일에는
시골에도..맛있는 음식이 배달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