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0년부터 1945년만의 역사의 탓으로 그처럼 되는 한국인.
자신들 보다 좋게 살고 있는 상대에게 욕을 하지 않고 있을 수 없다. 그렇게 해서 없으면 자신의 패배감을 벗는 없다.
일제 시대의 일은 아시아 해방을 위해 일본과 함께 싸웠던 것이라고 왜 말할 수 없어? 그것이 자존심이 아닌가? 바보같은 한국인은 전혀 그것을 이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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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부터 1945년만의 역사의 탓으로 그처럼 되는 한국인.
자신들 보다 좋게 살고 있는 상대에게 욕을 하지 않고 있을 수 없다. 그렇게 해서 없으면 자신의 패배감을 벗는 없다.
일제 시대의 일은 아시아 해방을 위해 일본과 함께 싸웠던 것이라고 왜 말할 수 없어? 그것이 자존심이 아닌가? 바보같은 한국인은 전혀 그것을 이해할 수 없다.
1910年から 1945年ぶりの歴史のせいでそれ程なる韓国人.
自分たちより良く住んでいる相手に悪口をしないでいられない. そうしてなければ自分の敗北感を脱ぐない.
日帝時代の仕事はアジア解放のために日本と一緒に争ったことだとどうして言えない? それが自尊心ではないか? あほらしい韓国人は全然それを理解することができ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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