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지폐에도 등장하는 "후쿠자와 유키치"는
메이지시대 최대의 계몽사상가로서 경응대학의 설립자였다
그는 훗날 자기 일기에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영국인들이 자기네 식민지인 인도에서 제멋대로 행동하고 있었다
이 모습을 보고 나는 혼자 마음속으로 생각했다
당하는 인도인들은 괴롭겠지만 영국인으로서는 제멋대로 행동할수 있는 처지가
이 얼마나 유쾌한 일인가
중국이나 조선을 대하는 방법은 이웃 나라라고 했어 특별히 근심할 필요는 없다
영국인이 인도인을 대하듯이 그대로 따르면 되는 것이다"
과연...
누구를 위한 합병이였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