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마지막 자존심인 카메라도 한국에게
추월 당하고 있네요 ! www
"WB550" 미국서 올해의 컴팩트 카메라부문 선정
삼성디지털이미징이 올해 출시한 디지털카메라 신제품에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회사는 자사 컴팩트카메라 `WB550"은 미국 카메라 전문 잡지 `아메리칸 포토"가 뽑은 `올해의 컴팩트 카메라 부문(Compact camera of the year 2009)"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 잡지는 WB550의 24mm 초광각 10배줌 렌즈를 "슈퍼 줌이라 부를 만하다"고 평했다.
하이엔드 디카 `WB500"도 유럽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독일의 사진 전문지인 `디지털포토"는 4월 "동급 최고의 화질로 여행에 유용한 프리미엄 카메라"라는 평가를, 영국의 사진전문 잡지 `포토360"도 WB500을 `최고의 컴팩트 카메라(Winner of the Ccompetition)"로 지난 3월말 선정했다.
디자인에서도 삼성 카메라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미국 뉴욕 포스트(NewYork Post)지는 삼성디지털이미징의 `WB1000"에 대해 "아름다운 3인치 AMOLED 스크린에 클래식한 아날로그 다이얼까지 갖춘 최고의 디자인"이라고 평했다. 또 싱가폴 일간지 `스트레이츠 타임즈"는 "안젤리나 졸리를 카메라에 비교한다면 뛰어난 디자인과 성능을 갖춘 `ST50"일 것"이라며 평하기도 했다.
또 영국 `리더스 다이제스트"가 지난 3월말 실시한 `신뢰할 만한 브랜드 조사"에서 카메라 부문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브랜드로 부상했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삼성디지털이미징 황충현 상무는 "철저한 시장분석과 소비자 조사를 바탕으로 고객의 요구사항에 맞는 `고기능, 고성능" 카메라를 선보인 것이 전 세계에서 좋은 평가로 이어지고 있다"며 "이러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제품 개발과 마케팅을 더욱 강화하여 글로벌 일류 브랜드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