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가수 김범수, 휘성, 그룹 파란을 초대해 "한류뮤직페스티벌 2008"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NPO법인 한일문화교류회는 오는 9월12일 삿포로와 13일 도쿄에서 "한류뮤직페스티벌 2009"를 다시 연다.



올해 행사에는 드라마 "파리의 연인"과 "바람의 화원" 등의 OST에도 참여해 폭넓은 인기를 얻은 가수 조성모를 비롯해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인기를 타고 지난 5월 첫 일본 단독콘서트까지 연 그룹 티맥스(T-MAX), 발라드 기대주 케이윌(K.Will, 본명 김형수), 그리고 화제작 MBC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의 OST에 뱅크의 "가질 수 없는 너"를 리메이크해 화제를 모은 가수 휘(徽) 등이 출연한다.
특히, 현빈ㆍ김민준ㆍ서도영 등 한류스타가 총출동한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은 특별영상이 노래와 함께 처음으로 일본 팬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http://media.daum.net/foreign/japan/view.html?cateid=100022&newsid=20090703084719425&p=yonhap
================================================================================
정말 일본 필사적이다. 해외에서 japan expo를 자랑하는 일본. 하지만 정작 일본에서는 한류가 대인기. 이제 한류가 일본을 발판으로 세계에 퍼지는 것은 시간 문제네요. 일본은 왜 이렇게 필사적으로 한국의 가수들의 노래를 듣습니까? 노래의 가사를 이해 할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