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당신이 A군의 집에 놀러 갔다고 합니다.
당신은 A군을 친구라고 생각합니다만,
A군은 당신을 친구까지는 생각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만약, 당신이 A군의 집의 냉장고를 마음대로 열면,
A군은 불쾌하게 생각하겠지요.
일본인과 같이, 한마디 찾는다고 하는 행위는,
한국인에 있어서는, 서먹한, 돌아 장황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만,
이 프로세스를 밟는 것에 의해서
인간 관계에 마찰이 생기는 가능성을 미연에 회피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대수롭지 않은 일”의 축적도,
해외에 있어서의 일본인과 한국인의 평판의 차이에 연결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일은 한국인도 해외에 갈 때는
머리의 한쪽 구석에 넣어 두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