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명박 대통령이 재산 헌납을 했습니다. 월급도 받지 않고, 331억원의 재산을 헌납한.....이 것은 꽤 의미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훌륭한 일이고, 좋은 일에 의도대로 씌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은 모두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를 위하는 마음으로 살았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도 가난한 상인들에게 얻은 것이 많다고.....진심으로 이 말에 동의합니다.
특히 가난으로 인해 학업을 중단해서 가난을 대물림하지 않아야 한다...라는 대통령의 뜻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Top으로 올라온 기사 뒤에 실린 것은 "건대 학생 폭력 시위로 체포.." " 과거 유모차 부대 촛불 시위 참가자 44명 연행 조사.."
그리고 "학원에 대한 단속..."
훌륭하고 포용령이 있는 대통령은 좀 더 영리하게 생각해서 지금의 줄 세우기 교육제도로 아무리 학원을 단속해도 가난이 대물림되는 것을 오히려 키울 뿐이며, 진정한 사회적 포용이라는 것은 자신에게 반대되는 사람을 포용할 줄 아는 것이라는 단순한 진리를 알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뭐...일본 정치인에게 할 말은 아닙니다마. k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