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역사는 중국의 역대 왕조의 속국으로서 대륙의 동쪽의 끝의 반도에서
간신히 오래 살아 온 역사.
그러나 조선 왕조의 500년은 국민의 피폐는 매우 비산인 암흑의 시대.
무슨 독자적으로 자랑할 수 있는 문화도 없는 정체. 말해 보면
없어진 500년 모두 말할 수 있는 시대 였다.
토요토미 히데요시의 군이 덮쳤을 때에 국왕은 도망갔던 것이다.
그런 왕가에게 500년이나 지배되어 국민이 우리의 선조다.
이 사실을 정면에서 보지 않으면 안 되지 않은가.
일본이 우리 나라를 지배해 국민 생활은 풍부해졌다.이것도 또 사실이다.
슬램과 같은 곳에 살고 있던 우리의 선조는 일본에 의해서 생활이 향상한
것은 인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일본이 전쟁에 져 우리는 개방되었지만 미국이 생활을 도와 주었어?
한국전쟁시에는 군사적으로 도와 주었지만 국민을 위해 굶주림을 해소해
주는 심부름은 해 주지 않았다. 정직 일본 통치보다 나쁠 것이다.
일본과 국교 회복한 후에 한강의 기적으로 불리는 경제 부흥을 한 우리 나라
나다녀도 실제는 일본에서 얻은 돈을 사용했을 뿐. 오히려 일제 시대의 피해자의
배상으로 사용하지 않았으니까 후에에 문제가 남았다.
이것도 또 인정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일본을 언제까지나 원망했더니 아무것도 태어나지 않는다. 우리 나라의 국민은
정면에서 사실을 받아 들이지 않으면 안 되는 시기에 오고 있는 것은 아닌가.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미래에 진행하지 않는다. 근거가 없는 자화자찬도 삼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