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에 백 달러지폐를 과시해 「너등 톤무(때놈:중국인의 멸칭)는 이런 건 본 적 없지 w?」라고 발언해 버려, 주위의 중국인에게 반죽음으로 될 때까지 맞는 한국인이 증가중이라고 한다.
또 중국은 심양이 있는 식당인 한국인이 개개 마구 아우성친 결과, 「톤무뿐이다」라고 발언하고 보코보코로 되어 그 가게는 한국인 출입 금지가 되었다든가.
중국인은 한국인이 「톤무」라고 말해버리면 보코보코에 반죽음으로 하기로 하고 있는 것 같다.
라고 할까 한국인은 종주국에 대해서 실례인 입을 듣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