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시황의 만리장성에 범죄자 출신 노예들이 힘들어 도망을 쳤다.

도망친 노예들은 육지에서는 다시 쉽게 잡히는 것이 두렵기 때문에 잡히기 어려운 해상 탈출을 감행했다. 그리고 범죄자 출신이었기 때문에 약탈에 능숙한 해적이 되었고 왜구가 되었다.

왜구들은 잡히는 것이 두렵고 정상적인 경제 생활이 어렵기 때문에 열도를 근거지로 삼고 중국과 한국을 노략질을 하면서 살았다.

열도에서 해적 왜구들은 자신들의 국가를 세웠고 원래 만리장성에서 도망친 노예 출신들이기 때문에 중국으로 부터 노예국이라는 것을 인정 받게 된다.

그리고 만리장성 노예 시절에 보았던 벚꽃을 그 시절을 잊지 않기 위해서 위해서 벚꽃 심고 즐겼다.


중국에 대한 복수를 위해서 중국에 대한 대륙 침략하려고 했지만 연합군에 한반도에서 2번이나 패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