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일본인은 왜 한국의 대학에 일본어 학과에 입학 합니까?

조회수 : 639
KO 255 propertyOfJapan 206,534 / 2,811,753

송고시간2024-03-08 11:45 요약beta 공유 댓글3 글자크기조정 인쇄

일어일문학과 전공 첫 수업서 "원어민이라 높은 학점 못 줘"

"일본인 입학 제한·성적 차등 사전 안내 없어"…대학 측 "관행"



(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충남대학교로 유학 온 일본인 여학생이 입학 후 첫 수업에서 부당한 학사 안내를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8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올해 충남대 일어일문학과로 편입학한 A(26)씨는 지난 4일 첫 전공수업 도중 담당 교수로부터 A학점 이상을 줄 수 없다는 훈계를 들었다.


일본 국적자인 A씨가 한국인 학생들과 함께 일본어 회화 수업을 듣는 것은 출발점이 다르고 형평성에 어긋나니, A씨가 아무리 열심히 수업을 듣고, 시험에서 높은 성적을 받는다고 해도 높은 학점을 주기는 어렵다는 취지였다.


A씨는 편입학전형 당시 국적에 따른 지원 제한이 없었고, 외국인 유학생의 성적 차등 관련 교칙도 없다고 교수에게 말했지만, 돌아온 답변은 "제가 면접을 안 봤으니 그러면 거기 가서 말하라"였다.


학과 사무실에도 문의했지만 "학생 1년 있다가 돌아가는 거냐? 원어민 학생에게는 원래 고학점을 주지 않았다. 규칙까지는 아니지만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다"는 취지의 설명을 들었다.


어렸을 때부터 한국을 좋아한 A씨는 한국에 살면서 일본어를 가르치는 교수가 되겠다는 꿈을 좇아 뒤늦은 유학을 결정했다.


한국 대학 학위가 더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대학원 진학까지 염두하고 충남대에 합격했지만, 현재 자퇴를 고민하고 있다.


A씨는 "학교는 일어일문학과 학생 선발 당시 일본인 지원 제한을 하거나 관련 안내를 하지 않았다"며 "비전공 편입이라 남은 78학점을 일본어 전공으로만 들어야 충남대 졸업이 가능해 선택할 수 있는 과목도 거의 없다. 일본인이라 노력 여부와 관계없이 합당한 성적을 못 받는다면 무슨 의미가 있느냐"고 말했다.


A씨의 친구는 "단기 교환학생이나 방문 학생도 아니고, 졸업해야 하는 충남대 본교 학생"이라며 "차라리 한국인 학생과 형평성의 재고를 위해 추가 평가 기준을 두거나, 추가 시험을 치르게 하겠다는 제안도 아니고, 일본이라서 무조건 낮은 성적을 줄 거라는 응대는 국적 차별로밖에 안 느껴진다"고 토로했다.


이에 대해 충남대 측은 "해당 수업은 2학년 전공자를 대상으로 하는 중급 일본어 회화 과목으로 원어민이자 3학년인 A씨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강의 목표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최고점인 A+를 줄 수 없다고 안내된 것"이라며 "국적 차별"이 아닌 학생 실력에 따른 "구분"이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소속 학과에서 설강한 교양과목은 전공자가 듣지 못하거나, 1학년 수업을 고학년이 수강할 시 학점 불이익을 준다고 수업 첫 시간에 안내하는 경우도 있다"고 덧붙였다.

------------------------------------

민폐 아닙니까?

번역문보기

日本人はどうして韓国の大学に日本語学科に入学しますか?

送稿時間2024-03-08 11:45 要約beta 共有デッグル3 字大きさ調整印刷

日本語日文学と専攻初授業で "ネーティブスピーカーだから高い単位くれる事ができなく"

"日本人入学制限・成績差等辞書案内なくて"…大学側 "慣行"



(大田=連合ニュース) 李・ジュヒョン記者 = 忠南大学校で留学全日本人女学生が入学後初授業で不当な学士案内を受けたという主張が申し立てられた.


8日連合ニュース取材を総合すれば今年忠南大日本語日文学科に編入学した A(26)さんは去る 4日初専攻授業途中担当教授から A単位以上を与えることができないという訓戒を持った.


日本国籍者である Aさんが韓国人学生たちと一緒に日本語会話授業を聞くことは出発点が違って公平性に行き違ったら, Aさんがいくら熱心に授業を聞いて, 試験で高い成績を受けると言っても高い単位を与えることは難しいという主旨だった.


Aさんは編入学典型当時国籍によるサポート制限がなかったし, 外国人留学生の成績差等関連校則もないと教授に言ったが, 帰って来た返事は "私が面接を見なかったからそれではそっちへ行って言いなさい"だった.


学科事務室にも問い合わせたが "学生 1年あってから帰るのか? ネーティブスピーカー学生には元々苦学店を与えなかった. 規則まではないが今までそれほどして来た"と言う主旨の説明を聞いた.


幼い頃から韓国が好きな Aさんは韓国に住みながら日本語を教える教授になるという夢を従って遅い留学を決めた.


韓国大学学位がもっと役に立つはずだという考えに大学院進学まで念頭して忠南大に合格したが, 現在自退を悩んでいる.


Aさんは "学校は日本語日文学と学生選抜当時日本人サポート制限をするとか関連案内をしなかった"と "非専攻編入だから残った 78単位を日本語専攻だけで入ると忠南大卒業が可能で選択することができる科目もほとんどない. 日本人だから努力可否とかかわらず適当な成績が受けなかったら何の意味があるのか"と言った.


Aさんの友達は "短期交換学生や訪問学生でもなくて, 卒業しなければならない忠南大本校学生"と言いながら "かえって韓国人学生と公平性の再考のために追加評価基準を置くとか, 追加試験を受けるようにするという提案でもなくて, 日本なので無条件低い成績を与えるつもりという応対は国籍差別路しか感じられない"と吐露した.


これに対して忠南大側は "該当の授業は 2年生専攻者を対象にする中級日本語絵画科目でネーティブスピーカーと同時に 3年生である Aさんの学習圏を保障して, 講義目標を説明する過程で最高点である A+を与えることができないと案内されたこと"と言いながら "国籍差別"ではない学生実力による "仕分け"だった"と解き明かした.


であって "所属学科で舌強した教養科目は専攻者が聞くことができないとか, 1年生授業を高学年が受講する時単位不利益を与えると授業初時間に案内する場合もある"と付け加えた.

------------------------------------

民弊ではないですか?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게시물 목록

206,534 / 2,811,753

  1. JA 255 executioner3
  2. KO 255 jap6cmwarotaZ
  3. 206524 역시 4
    조회수 : 516
    JA 255 nippon1
  4. JA 255 executioner3
  5. JA 255 JAPAV57
  6. JA 255 あかさたなはまやら
  7. JA 255 JAPAV57
  8. JA 255 executioner3
  9. JA 255 executioner3
  10. JA 255 JAPAV57
  11. JA 255 nippon1
  12. 조회수 : 565
    KO 255 jap6cmwarotaZ
  13. KO 255 propertyOfJapan
  14. JA 255 nippon1
  15. 조회수 : 381
    KO 255 Prometheus
  16. 조회수 : 462
    JA 255 nippon1
  17. KO 255 cris1717
  18. 조회수 : 655
    JA 255 oozinn
  19. 4 조회수 : 418
    JA 255 windows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