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그 어느나라보다 리버럴한 나라지만
유치원 때부터 거의 세뇌수준으로 애국 교육할 정도로
국가관에 있어서는 한없이 보수적이고 반역자에 대해서 가차없는 나라가 미국이다.
정치색을 띄었다고 해도
日帝에 다대한 피해를 입은 입장에서
그 상징인 욱일기의 사용을 금지하는 것은 당연한데
웬지 태클 걸고 싶은 심리 따위는 미국에서 절대로 통용되지 않는다.
괜히 이완용의 피가 흐른다고 하는 것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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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 어느나라보다 리버럴한 나라지만
유치원 때부터 거의 세뇌수준으로 애국 교육할 정도로
국가관에 있어서는 한없이 보수적이고 반역자에 대해서 가차없는 나라가 미국이다.
정치색을 띄었다고 해도
日帝에 다대한 피해를 입은 입장에서
그 상징인 욱일기의 사용을 금지하는 것은 당연한데
웬지 태클 걸고 싶은 심리 따위는 미국에서 절대로 통용되지 않는다.
괜히 이완용의 피가 흐른다고 하는 것이 아닌
世界そのどの国よりリバラルした国だが
幼稚園の時からほとんど洗脳水準で愛国教育するほどに
国家観においては限りなく保守的で反逆者に対して容赦ない国がアメリカだ.
政治色をたたえたと言っても
日帝に多大な被害を被った立場(入場)で
その象徴である旭日期の使用を禁止することは当たり前なのに
何故かタックルかけたい心理なんかはアメリカで絶対に通用しない.
訳もなく李完用の血が流れると言うのでは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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