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총서기의 여생 1년?=미국 신문
【워싱턴 9 일시사】미국 신문 워싱턴·타임즈(전자판)는 9일, 한반도 정세를 잘 아는 외교 당국등의 이야기로서 북한의 김정일 총서기의 건강 상태는 악화를 계속하고 있어 여생 1년의 가능성도 있다고 알렸다.
아시아의 외교 당국에 의하면, 김총서기는 최근, 서양 의학의 치료를 포기하고 약초를 달여 마시는 등 있다고 한다.(2009/07/10-00:52)
http://www.jiji.com/jc/c?g=int_30&k=2009071000017
이번 사이버 공격과 관계 있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