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가 멸망했기에 한국 국어의 뿌리는 신라어이다.
그러나 백제가 멸망한 것은 왕족이지, 백제 백성의 전멸이 아니다.
그러므로 현재 한국에 백제 고구려 단어가 많이 남아 있다.
水를 예로 들면,
신라어는 MUL이다. 이건 현재 한국어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백제 고구려 공통으로 水를 MI라고 발음했다.
현재 열도 언어 水 발음과 같다.
그러나 그 MI가 현재 한국어에도 사용되고 있다.
MINARI------물에서 자라는 나물
MINUL----낚시 바늘
이처럼 언어의 생명력은 끈질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