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전 전기 시설 관리가 불안하다
http://www.joongdoilb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0906100164
[대전=나카미치 일보]전기 사고가 집중되는 개다래나무우시를 앞에 두고 사고예방에 대해 안전 점검이 갑자기 요구되고 있다.
그러나 가로등, 전신주, 신호등 등 각 시설물에 대해 관리 기관의 2원화로 문제 발생때의 신속 대응이 어려워서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하는 지적이다.
10일 지식 경제부에 의하면 최근 5년간 전기 사고의34%가 장마철에 발생해 이것에 대해 안전 점검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것에 의해서 지경부는 가로등과 신호등 등 도로 주변 전기 시설에 의한 감전 죽음의 예방을을 위해서 전국 120만의 관련 시설물에 대해 이달 말까지 안전 점검을 실시하는 예정이다.
문제는 가로등, 신호등, 전신주 등 각 전기 시설물에 대해 관리 기관이 다른 것에 있다.
가로등, 보안등에 대해 관리 책임은 각자치구로 맡고 있어 신호등은 경찰로,
통신은 한국 통신으로, 전신주 등은 한전이 각각 관리 책임을 지고 있다.
관리 기관이 헤어지면 각지역의 시설물에 대해 문제 발생시 종합적인 관리가 안 되어 빠른 조치가 큰 일이다고 하는 지적이다.
이것에 의한 전기 감전 사고도 매년 증가 형편에 있다.
감전 사고는 지난 2006년 617명(사망 68명, 부상 549명)이었던 것이 지난 2007년에는 650명(사망 61명, 부상 589명)이서 5.3%증가했다.
대전에서는 1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고 이 안 6명은 공장·작업장에서, 1명은 전신주로 감전 사고를 있었다.
충남에서는 52명의 사상자가 발생, 이 안 21명은 공장·작업장에서, 3명은 전신주로 사고를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 안전 공사 대전·충남 본부 관계자는 「개다래나무우시를 앞에 두고 전기 시설물에 대해 안전 점검을 이번 달부터 실시하고 있다.」
(와)과 「점검 후 부적합 시설물에 대해서 보수 통보를 하고 있다」라고 분명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