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드는 것은 그만큼
버려야하는 숫자가 늘어가는 것 같아.
그것이 아집이 될 수도 있고
젊은 외모가 될 수도 있고...
교만이 될 수도 있고...
하지만 자아존중감을 지킬줄 아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을 진하게 배려할 수 있다는것은
변하지않지.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나이가 드는 것은 그만큼
버려야하는 숫자가 늘어가는 것 같아.
그것이 아집이 될 수도 있고
젊은 외모가 될 수도 있고...
교만이 될 수도 있고...
하지만 자아존중감을 지킬줄 아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을 진하게 배려할 수 있다는것은
변하지않지.
年を取ることはあれほど
捨てなければならない 数字が殖えて行くようなの.
それが我執になることもできて
若い外貌になることもできて...
驕慢になることもできて...
しかし自我尊重感を守ること知り合いだけが他人を濃く気配りす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ことは
変わらないでしょう.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2 )2,663,826 / 2,811,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