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이 있으면 스스로 하면 된다.
익명이 보장된 공간에서 또 가면을 착용할 필요는 없다.
Rambow가 내 발언을 필사적으로 인용해 숙적을 공격한 것은
Rambow 독단의 판단이며, 나는 敎唆, 종용한 적이 없다.
(Rambow가 이 행위를 포켓몬처럼 나한테 조종당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줄은 몰랐던 w)
각자 주체성을 갖고, 참여하고 싶으면 참여하고 떠나고 싶으면 떠나면 된다.
누군가를 이용해서 자신의 비뚤어진 욕구를 충족하는 행위는 내가 제일 경멸하는 행위이며,
자랑거리도 물론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