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면적으로 드러나게 급발진하지 않아도
원래 개새끼라는 것을 알고 있고,
KJ에서 그 정도는 통상이기 때문에 모르는 척하고
상대해줄 수도 있지만
열등감과 자격지심이 심한 Jumongℓ은 절대로 견디지 못하고 결국 광분하게 되어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기 앞가림도 못하고 KJ에서 좆비비면서 파멸하고 있는 인생에
내가 일조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꺼림칙해서 참을 수가 없다.
물론, Jumongℓ 하는짓을 보면 KJ가 아닌 다른곳에서도 똑같겠지만,
어쨌든, 나와는 무관하기 때문에 꺼림칙할 이유가 없다.
Jumongℓ을 아껴서 하는 말이 아니라, 내가 책임으로부터 도망치고 싶기 때문이다.
그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다.
천벌받아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