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도별 적외선 신호 변화 연구. 15度정도까지 이뤄진 변화.
랩터는 최대 20度 편향이 가능하다.
언급 했지만 비행 제어 소프트웨어 자체가 F-22와 같은 소스다.
KF-21은 2D 스텔스 추력 편향 노즐을 상정하고 연구가 내년에 종료된다.
기존에 간과하던 것중 하나가 편향 반대 방향에서 IR신호 감소가 50%까지 이뤄진다는 것.
물론 편향 방향으로 20%정도 증가와 추력 2.5% 상실이 발생된다고 한다.
최근 터보팬 엔진 개발에 KFX사업보다 더 과감하게 속도를 내는 이유는 수출 시기와 연관 있는 것 같다.
특히 사우디 UAE가 한국의 5.5세대 이상급에 대한 공동개발 제안과 관련된다.
엔진의 초내열합금 코팅 기술은 TIT 1800℃까지 달성 18,000lbf급(F-100엔진수준) 까지는 확보된 상태.
15,000lbf으로 무인전투기용 실물 엔진 장착이 예정되 있다.
2030년대 중반에 등장할 한국산 전투기용 추력편향엔진은
대략 20,000lbf급 dry에 A/B 3만lbf까지 추정하고 있다. 쌍발 합계 dry 최소 30,000lbf에서 36,000lbf급 최대 4만lbf급.
dry기준 비교.
F-35(단발 28,000lbf급)
F-22(쌍발 최소 42,000lbf급이상 추정(46000lbf 이상으로 추정하는 경우도 있다.)
사실상 체급을 고려하면 kf-21 국산엔진형은 랩터 수준급 퍼포먼스가 예측된다.
현재 미국은 F-22 퇴역 예정을 중단시킨 상태. F-15처럼 마르고 닳도록 사용할 계획으로 변경 중이다.
97년 등장한 전투기가 아직까지도 적수가 없기 때문에.
국산형 次次세대 블록의 경우 컴팩트하게 개량된 랩터의 5.5세대형 정도로 예측할 수 있다.
이외 별도로 KF-21EX 멈티 네트워크중심 개량형이 KAI에서 제안된 형식이 존재하고,
ADD는 위에 언급한 것들을 총합한 기존의 개량형을 지속연구 하고 있다.
미국이 핵작전계획에 한국을 참여시킨다고 하지만, 치매환자와 미필자의 이야기고,
한국이 핵 무장을 한다면 공대지 전술 핵 미사일과 핵 벙커버스터 장착을 고려 최소 F-15급 추력 이상이 요구된다.
한국 나토 아시아 최초 軍감항인증 인정서 체결.
뭘 받아 가려고 핵작전이니 감항인증이니 던지는 지.
이게 G7의 현실이다. 비실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