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정권과는 관계가 최악인 상태. 그리고 김정일의 생명도 곧 소멸될 것 같기 때문에,
중국은 북한의 정권에 대해 고민이 많다.
중국은 북한의 붕괴는 절대로 원하지 않는다.
대량의 脫北난민이 중국으로 유입되면 중국은 큰일이다.
그리고 한반도에 강력한 통일국가가 탄생하여 중국과 국경을 접하게 되는 것은 절대로 허락할수 없다.
결국 중국은 북한에 親中정권을 수립하고 죽지 않을 만큼 도와주는 형태로,
완충지대를 유지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그것은 중국의 희망일 뿐,,
한국과 미국은 더욱 동맹을 강화하고 일본에게는 적당히 미소를 보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