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한인 최초 NYPD ‘별’ 달았다…8개 경찰서 총괄
미국 뿐 아니리 세계 최대 규모의 경찰 조직이죠. 뉴욕 경찰국에 첫 번째 한인 경무관이 탄생했습니다.
부산에서 대학을 졸업한 후 미국으로 건너간 이민자 여성이 뉴욕 시내 8개 경찰서를 관할하게 됐는데요. 유리천장을 뚫은 허정윤 경무관을 조아라 뉴욕 특파원이 만났습니다.
대학 졸업 후 미국행, 그리고 NYPD 경무관(Deputy Chief)인지, 굉장해

Inspector가 1급 지역 경찰서 서장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