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 구직 활동도 하지 않는 대졸자가 올해 상반기 400만 명을 넘어서면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월평균 대졸 이상 학력의 비경제활동인구는 405만8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만2천 명 늘었습니다.
1999년 관련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이후로 상반기 기준 가장 많은 수치입니다.
특히 전체 비경제활동인구는 상반기 기준으로 2022년 이후 3년째 줄고 있지만, 전문대 이상 대학 졸업자와 20대의 비중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무직 천국 취업 지옥

배터리 공장 폭발 사고로 수많은 중국인 노동자 사망.
취업하면 죽음이다.....산업 재해로 죽는 사람들은 실제로 많다.
3d 업종을 기피하는 것에는 이유가 있는 것.
중소기업에서 생산되는 상품 대부분은 화학 물질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병에 걸려서 죽을 확률이 높다. 단기간은 상관 없지만 장기간 일을 하면 병들어 죽을 확률이 증가.
실제 사고에서는 용광로에 있던 쇳물이 작업자 위로 부어져 사망한 사건이 있었지.
결혼하면 남성은 가족 부양 의무라는 이유로 이런 일을 어쩔 수 없이 해야하니까 결혼을 하지 않는 이유도 하나겠지.
그나마 의식이 있는 여성은 결혼하게 되면 남편이 불구가 되어도 책임지려는 자세의 여성이 있는 반면 이혼 서류를 내미는 여성이 대다수. 현실일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남성도 가족을 위해서 희생하려지 않는 사람들이 증가로 결혼을 기피하는 것이 증가도 이유다.
저출산 이유를 여성에게 찾는 것 같지만 현실은 많은 남성들이 결혼을 기피하고 있는 것도 이유다. 이미 IMF라는 위기에 이혼율이 상승...
위기가 왔을때 어떻게 가족이 해체되는지 잘 아는 한국인들은 돈이 최고라고 믿게 되었다.
돈이 없으면 가족도 없다. 반대로 가족이 없다면 많은 돈이 필요 없다.
저런 일을 목숨 걸고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무직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결혼하지 않는 남성 증가는 여성의 경제 활동의 증가로 이어진 것이다. 남성이 노동시장에서 이탈한 일자리에 여성이 채우고 있지만 여성이 취업하고 일해도 노동시장에서 이탈한 남성들이 많아서 여성이 열심히 일해도 전체적인 노동 생산성은 떨어진다고 한다.
최근 통계 자료가 나온..
일본의 경제가 어려워진 시점도 생각해 보면 은둔형 외톨이 남성들이 자신의 취미 활동에 빠져서 노동 시장에서 이탈한 것도 하나의 이유가 될 것이다.
경제가 어려워지면 일본 여성들이 해외 매춘이 증가하게 된 원인도 이것이다.
그리고 페미니즘 사상으로 낙태 합법화로 남성은 더 이상 여성이 임신 했다고 책임 지는 시대는 끝난 것이다. 과거 남성들이 순진했던 것.
산업재해는 업무 수행과 관련하여 발생하는 사망 사고를 의미하며, 고용노동부 산업재해보상보험법에 따라 다음과 같이 분류됩니다.
- 근로자의 사망: 업무 또는 업무로 인한 질병으로 인해 사망하는 경우
- 통근 중 사망: 출근 또는 퇴근 중 발생하는 사고로 인한 사망
- 직업병으로 인한 사망: 업무로 인한 질병으로 인해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