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방진 일본의 일왕(일본 토인들은 자칭 천황이라고 한다) 제도를 없앴어야 했다.
중국 당나라인은 평화를 사랑해서 일본을 내버려두었다. 아쉬운 역사이다.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건방진 일본의 일왕(일본 토인들은 자칭 천황이라고 한다) 제도를 없앴어야 했다.
중국 당나라인은 평화를 사랑해서 일본을 내버려두었다. 아쉬운 역사이다.
生意気な日本の日王(日本土人たちは自称天皇だと言う) 制度を無くさ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
中国唐人は平和を愛して日本をほったらかしておいた. 惜しい歴史だ.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4 )173,255 / 2,811,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