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질투는 열등감으로 변하고 반드시 증오로 간다.
질투가 심해지면 절망 증오 분노의 순서로 이동한다.
그래서 유교에서는 질투심도 죄악이라고 말한다.
불교에서도 無欲을 주장하며 질투의 감정을 경계한다.
한국이 열도를 미워하는 건 자칫 질투로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과거 침략 역사에 대한 원한 때문이다.
고대 倭寇 약탈부터 시작해 중세 2번의 倭亂, 근대 국권 침탈과 현대 역사왜곡, 독도 야욕까지
반성을 모르는 jap에 대한 강한 분노이다.
옛날부터 한국인은 jap에 대해 우월감으로 우습게 보았지 전혀 질투심이 없다.
그러나 jap은 분명히 요즘 한국에 대한 질투로 인해 증오하고 분노하는 행태를 보인다.
韓流와 급속한 경제 발전으로 인해 jap은 한국인에게 열등감을 느끼고 있다.
중국도 마찬가지이다.
과거 자신의 속국으로 치부했던 한국이 현재 세계에서 중국인보다 더 높은 평가와 좋은 이미지를 받는 것에
극심한 열등감을 느끼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끊임없이 외교적으로 또는 온라인에서 한국에 대한 반감을 표출하며 분노를 일으킨다.
프랑스도 현재 한국에 대한 질투에 눈이 멀어 있는 상태이다.
자기 텃밭인 유럽에서 프랑스 정부가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국가 정책인 방산산업과 원자력 수출이
한국에 의해 좌절되자 급기야 올림픽에서 국명을 잘못 부르는 해프닝까지 낳게 되었다.
이건 분명히 고의적 실수이며, 질투가 낳은 증오심의 산물이다.
절대 단순한 실수가 아님을 한국인을 비롯한 全 세계가 이미 다 알고 있다.
물론 인기가 많아지면 그에 따르는 근거 없는 반감도 감수해야 한다.
유명 연예인이 아무 이유 없어 SNS에서 욕을 듣는 것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