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대중 술 - 소주 - 알코올의 농도가 20% 이상이다.
많은 한국인의 직장인들은
접대, 회식, 동호회 등 다양한 이유로 모여서 이 소주를 마신다.
마치 맥주와 같이 한 번에 2병 이상 들이킨다.
그러나, 동양인의 간은
알코올 분해 효소가 나오지 않는 사람이 대다수
이에 한국인들은 만성 간질환과
가볍거나, 혹은 심각한 알코올 중독증에, 본인이 눈치 채지 못한 사이에, 빠져있다.
알코올 중독증은
지능지수를 감퇴시키고, 기억력과 사리판단력을 떨어뜨린다.
따라서 잘못된 행동을 하게 되고
때로는 폭력적인 인간으로 변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