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달러 시세가 급락, 1 달러=1300원대에
원의 대달러 시세가 1 달러=1300원대에 급락했다. 13일의 소울 외환 시장에서, 원·달러 시세는 전일대비 32.30 원 약세의
1 달러=1315.00원으로 거래를 끝냈다.종가 기준으로 1300원대를 기록한 것은
4월 29일(1340.70원) 이래가 된다.
이 날은 지난 주말보다 6.30 원 약세의 1 달러=1289.00원으로 거래를 개시,
전장은 1280원대 후반에 등락을 반복했다.
정오부터 흐르기 시작해 후반에 하락폭을 펼쳤다.외환시장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달러고와
종합 주가지수(KOSPI)의 약세가 영향을 주어원이 급락했다고 분석하고 있다.
한편, KOSPI는 기관의 매도가 확대하고 하락폭이 넓어져, 전일대비 50.50포인트 급락의
1378.12로 거래를 종료했다.9 영업일만에 1400을 끼어들었다.
http://japanese.yonhapnews.co.kr/economy/2009/07/13/0500000000AJP2009071300390088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