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에서 근육질 여성을 고용해 뺨 때리기 서비스를 제공하는 술집이 인기를 끌고 있다./사진=인스타그램
술집을 방문한 고객들은 "(뺨을 맞은) 고통 때문에 모든 걱정을 잊게 됐다" "이 바에서 매우 자유롭고 해방감을 느낀다" "뺨을 맞는 것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매우 독특한 방법" "멋진 근육을 키운 종업원들이 존경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사람들이 육체적 고통을 경험하기 위해 술집에 가는 이유를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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