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 발차기’ 박태준, 58kg급 첫 우승…
남자 태권도 16년 만의 금메달

파리 그랑팔레에서 펼친 태권도 남자 58kg급에서 박태준이 아제르바이잔의 마흐메도프를 2: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경기는 너무 싱겁게 끝났습니다.1라운드 경기 시작 53초에 상대가 부상으로 쓰러진 겁니다. 치료를 받았지만 계속 절뚝이며 경기를 이어갔고, 박태준은 쉴 틈 없이 공격을 몰아치며 9:0으로 제압했습니다.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2 )170,502 / 2,811,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