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해군, 한미 훈련의 기밀을
100만엔으로 중국에 제공한 일이 들켜
큰일난다

한국 해군의 병사가 작년말, 한미 합동군사연습이나 한호합동군사연습 관련의 복수의 기밀을 중국에 1050만원( 약 115만엔)으로 제공하고 있던 사실이 요전날 확인되었다.
또 현역의 대령(대령에 상당)도 신형 무인 수상정에 관한 정보를 외부에 유출시킨 용의로 한국군 방첩 사령부의 청취를 받고 있다고 한다.
요전날도 한국군 정보 사령부의 대원이 블랙 요원(정보 기관과는 관계없는 신분에 위장해 활동하는 비밀 에이전트)의 개인정보를 유출시켜 스파이 용의로 구속되는 등, 한국군 전체의 의식의 저하가 매우 심각이라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본지가 14일에 한국 여당·국민 힘의 강오우에(캔·데시크) 의원 사무소를 통해서 입수한 군사재판소의 판결문에 의하면,해군 병사의 A는 지난 달군형법상의 기밀 누설 용의로 징역 1년이 선고되었다.협력자였던 B는 벌써 제대하고 있기 때문에 통상의 재판소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오징어 소스
https://news.yahoo.co.jp/articles/36e804a3ddb48643a749dd29fc78f2d56ac43f20
5: 지나는 길의 코멘테이타 (이)나 입니다
6: 지나는 길의 코멘테이타 (이)나입니다 스파이야
7: 지나는 길의 코멘테이타 이것이니까 한국과 손을 잡는 것은 그만두는 것이 좋아
이쪽의 기밀 정보가다다 누락이 된다
9: 지나는 길의 코멘테이타 100만이나
(이)라고인가 징역 1년은의도 너무 느슨한 것 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