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동방신기의 영웅재중이 일본에서 애인 삼고 싶은 남자가수 3위에 올랐다.
일본 TBS 음악프로그램 "CDTV"는 최근 선정한 2009년 상반기의 "애인 삼고 싶은 남자가수" 10위까지의 순위를 발표했으며, 동방신기의 영웅재중은 3위를 차지해 지난 설문조사 10위에서 7계단 상승했다.
일본의 인기그룹 갓툰(KAT-TUN)의 멤버 아카니시 진은 1위를 차지했으며, 같은 그룹의 멤버 카메나시 카즈야는 2위에 올랐다. 쟈니스의 유닛 그룹인 뉴스(NEWS)의 야마시타 토모히사, 그룹 에그자일(EXILE)의 타카히로 등이 5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동방신기는 동일한 조사에서 지난 2008년 상반기 8위에 올랐으며, 하반기 10위에 올랐다. 이로써 영웅재중은 3회 연속 베스트 10위에 이름을 올리는 기록을 세웠다.
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0907131624071135
==============================================================================
정말 일본의 여자들은 필사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