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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V의 성장세가 조금 둔화된 것은 사실이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EV시장 자체가 급격하게 확대하고
그 안에서 여전히 BEV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고, 앞으로도 여전히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는

올해 상반기 글로벌 EV 판매 증가율
여기에는 PHEV도 포함됩니다만, 여전히 상위권은 BEV 전문 업체로 그들의 성장세는 전혀 꺽이지 않고 있는
특히 중국세의 수출량 증가가 위협적

여기서 몇가지 짚고 넘어 가자면
1. EV는 그동안 폭발적으로 증가한 만큼, 현재는 약간의 캐즘 현상을 보이고 있을 뿐으로, EV시장이 저물고 있다고 판단하는 것은 너무나 어리석다
2. EV시장은 여전히 확대중이며, 앞으로도 EV강세 현상은 쉽게 꺽이지 않을 것으로 보임, 일본에서 팔리지 않는다고 세계에서 팔리지 않는 것이 아님
3. EV의 기술적 한계는 이미 명확하게 극복중으로, 기술 혁신에 많은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어, 크게 문제가 안될 것임 (배터리 화재 문제도 포함)
4. 결국엔 EV가 시장에서 지배적 위치를 차지할 것임
5. 전통적으로 엔진차에서 기술적 우위를 가졌던 일본 자동차 업체가 BEV에서는 기술적으로 뒤쳐지고 있는 것은, 엄연한 현실인데, 그것을 지적한 것만으로, 일본 깍아 내리기 라고 판단하는 것을 보면, 여전히 일본의 미래는 어둡다고 생각된다, 일본인은 아무튼 일본에 대한 비판 자체를 [반일]로 인식해 버리는, 일종의 면역 물질처럼 반응해 버리니까
결론 = 일본의 情弱 체질 (대본영 근성)은 萬世一係로 이어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