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싸면서 量이 작은 음식을 먹으면 왠지 사기 당하는 기분이야.
그러므로 열도 음식을 보면 사기꾼에게 속은 것처럼 기분이 아주 더러워.
열도 음식은 단도직입적 말해서
현란한 장식으로 사람을 현혹 시키고
量은 더럽게 작아서 왠만큼 먹어선 배가 부르지 않아.
그러면서 가격은 엄청 비싸게 받지.
유럽의 사기꾼 국가 프랑스 식문화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아.
보통 세계 보편적 기준에서 맛있다고 말할 수 있는 음식은
한국 국밥처럼 저렴하면서 量이 풍부하고 별 다른 장식도 없이 소박한 음식이야.
열도 음식은 너무 예쁘게 포장해서너무 거부감이 들고 정말 싫어.
원래 실속 없는 물건이 포장은 엄청 화려하게 하잖아.
나는 열도 고급 식당의 스시, 和牛를 먹느니 차라리 멕시코 길거리 음식 타코를 먹고
튀르키에 시장에서 파는 케밥을 먹겠어.
그러니 japav야, 더 이상 사기꾼의 상술 같은 열도 음식 스레 세우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