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즉 국정 운영은 엘리트들이 맡아야 나라가 그나마 안정되고 발전한다.
어릴 때 학교 선생님들이
"공부 열심히 해서 나라에 도움 되는 사람이 돼라."하지
"선동과 폭력 휘둘러 나라에 도움 되는 사람이 돼라."하냐?
확률적으로 국정운영은 무조건 엘리트들이 해야 한다.
나머지 無學者라 해도 실적과 성공을 한 경험자로 채워야 나라가 잘 돌아간다.
이건 고대 그리스부터 哲人정치의 전통이다.
좌파 단체에서 선동, 조작, 왜곡, 폭력 시위하는 놈들이 정치하면 그 나라는 망하게 되어 있다.
박정희 전루환 대통령 시절에 대한민국이 超고속 성장한 건
전라도 출신을 등용하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
능력도 없는 놈들이 집단 내에서 분란만 일으키는 인간들을 애당초 제거한 게 고속 성장의 원인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그러나 그 외 학문 예술 스포츠 등 각종 분야는 학벌 파괴가 정답이다.
어제 축구를 예를 들면 홍명보라는 고려대 스포츠 명문 대학 파벌 때문에 실력은 없으면서 계속 국가대표 감독으로 등용되는 예가 바로 그것이다.
한국 柔道도 龍仁大 파벌 때문에 망했다.
결론은, 국정 운영을 제외하고 모든 학적 파벌은 다 제거해야 나라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