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은 물론, 100년전의 자민족의 문서를 읽을 수 없다.
AI에 학습시키면 일응의 번역은 할 수 있겠지만
문제는, 그 번역이 올바른지 어떤지를 검증하는 인간이 없는 것이다.
일본인이라면 잘못된 기계 번역은 일반인이라도 검증을 할 수 있어 정정할 수 있지만
한국에서는 학자여도 그것을 할 수 없다.
전문적으로 교육을 받아 한자에 정통한 지극히 일부의 학자에 한정될 것이다
긴 역사로 기른 자국 문자는 자국 문화의 기본중의 기본이다.
그것을 중국과 일본에의 열등감으로부터 전후 생각하지 않고 버리게 되었다.
돌이킬 수 없는 「어리석음」이란 이런 것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