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 22명이 여동생을 집단 성폭행
여중생 꾀어 술먹이고 윤간·변태적 성폭행…범행 촬영한 일당
法, 10~20대 일당에게 중형 선고…방조자에게는 집행유예
만취상태로 범행 당한 뒤 깨어난 여중생, 즉시 경찰에 신고
여중생을 유인해 술을 먹여 만취 상태로 실신시킨 뒤 집단 윤간하고 그 과정을 동영상 촬영한 일당들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형사합의13부는 특수강간 등의 혐의로 기소된 20대 남성 A씨와 B씨에게 징역 10년, C씨에게 징역 8년, D군에게는 징역 장기 6년과 단기 4년을 선고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854125?sid=102
동급생 목을 압박해 기절시키는, 가해자 일당의 계집은 피해자의 불알을 강제로 만져
여중생을 벗겨 묶어, 10대 집단 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