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이 망했다.. 마트에는 음식도 떨어지고 혼돈에 시기였다.
러시아인은 뭐든지 팔아야 했다.
러시아는 군사 무기와 기술까지 팔기 시작했다.
한국은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러시아에 항공모함까지 사려고 했다.
하지만 일본에 방해로 무산..
보통 무기를 수출하게 되면 다운그레이드한 무기가 오는데
관리자도 없는거 같았다.
한국에 온 러시아 무기는 최신식도 많이 있었다.
나중에 러시아는 자신에 실수을 깨달았다.
탱크와 로켓을 다시 사겠다고 했다. (아마 우크라이나 전쟁을 위해서 쓰려고 했던듯)

그리고 사우디는 1억원짜리 미사일을 싸다며 마구 날려주었다.
뭐 전쟁에는 돈이 문제는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