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의 스마트 폰, 드디어 홈의 한국에서도 두드려 팔린다

신형 아이폰을 무서워한 삼성, 115만→57만원의 반값으로 변경
9일의 통신 업계에 의하면, SK텔레콤과 KT는 6일에 Galaxy S24의 256 GB와 512 GB모델의 지원금을 끌어올렸다.SK텔레콤은 20만원에서 53만원(= 약 2만 2,000엔→5만 8,000엔)에, KT는 24만원에서 50만원(= 약 2만 6,000엔→5만 5,000엔)으로 끌어올렸다.KT의 경우, 환승 지원금을 포함하면 최대로 58만원(= 약 6만 3,000엔)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Galaxy S24의 256 GB모델의 출고 가격은 115만 5,000원(= 약 12만 7,000엔.일본에서도 거의 동가격)이므로 반액으로 구입할 수 있게 된다.513 GB모델의 출고 가격은 129만 8,000원(= 약 14만 2,000엔.일본에서도 거의 동가격)이다.
이번 할인은 이번 달 10일(현지시간 9일)에 발매되는 iPhone 16을 염두에 둔 것이라고 분석된다.작년도 상반기에 신발매 한 Galaxy S23의 공시 지원금을 iPhone 15의 공개 전후에 50만원(= 약 5만 5,000엔)에까지 확대하고 있다.지원금은 통신 회사와 제조 회사(삼성 전자)가 분담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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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iPhone 16의 제1차 발매국에 처음으로 한국을 포함해 삼성 전자의 홈인 한국의 공략에 나선다.업계에서는 중국등의 시장에서 쉐어가 계속 감소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폰의 판매수가 증가하고 있는 한국을 제1차 발매국에 포함한 것이라고 보고 있다.
한국 갤럽에 의하면, 국내의 스마트 폰 유저 중 아이폰의 사용율은 2020년의20%에서 2023년에는23%에 증가하고 있다.특히 1829세의65%가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어,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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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KT플라자 광화문 중앙점에서 손님이 Galaxy S24 시리즈를 보고 있는iPhone 16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