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넷 접속 루트의 보증 시스템, 주요국에서 최저 레벨

한국 인터넷 진흥원(KISA) 인프라 보호 단장=한국 인터넷 진흥원(c) MONEYTODAY
【09월 14일 KOREA WAVE】인터넷 접속 트러블을 막기 위한 주소의 자원 공개열쇠 기반(RPKI)에 대해서, 한국에 있어서의 적용율이 주요국안에서 최저 레벨인 것이 밝혀졌다.RPKI는, 인터넷 접속 루트를 보증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잘못된 접속 경로 정보가 퍼져 대규모통신 장해가 발생하는 것을 막는 역할을 완수한다. 하지만 한국의 RPKI 적용율은 불과 0.27%에 머물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8국중으로 최하위다.주된 이유로서 통신 사업자가 설정 변경에 의한 통신 장해 리스크나 코스트를 염려하고 도입을 늦추고 있는 것을 들 수 있다.한국 인터넷 진흥원(KISA)과 과학기술 정보 통신성은, RPKI의 도입을 촉진하기 위한 100억원 규모의 예산을 신청했지만, 2025년의 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았다. RPKI는, 해외에서는 효과를 올리고 있다.예를 들어, 2022년의 러시아·우크라이나의 전쟁중, 러시아가 가짜 BGP 통신을 사용해 X( 구Twitter)의 접속을 방해하려고 했을 때, ROA(경로 원점 증명서)를 사용하고 이것을 막았다.또, 미국이나네델란드에서는 정부 레벨로RPKI의 도입이 진행되고 있다. 한국에서도 RPKI의 도입을 시급하게 진행하지 않는 이상 향후, 해외와의 통신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다 고 경고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