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강남 경찰서는 15일, 여고생을 포함한 젊은 여성을 일본에 보내
매춘을 시킨 용의(성 매매아선등)로, 40대의 여자와 그 아들로 선브로커의 20대남등
3명을 구속해, 풍속점에서 일한 여성등 63명을 재택인 채 입건했다.
경찰에 의하면, 구속된 여자는 작년 2월부터 최근에 걸쳐 도쿄의 S풍속점에서 한국인 여성 30명남짓
(을)를 고용 매춘을 선 해, 약 32억원( 약 2억 3400만엔)을 매상용의도 축 늘어차고 있다.
아선브로커외는, 한국의 인터넷 구직 사이트에 「해외의 풍속점에서 일하면 월 3000만원
이상을 벌 수 있다」라고 광고를 내, 1명 당 100만~800만원의 소개료를 받아, 100명
나머지를 해외의 풍속점 등에 보냈다.
조사의 결과, 이 여자는 여성등의 알몸을 촬영해 풍속점의 인터넷 사이트에 게재, 지명이 있었다
여성을 호텔이나 자택에 출장시켰다.또, 사진 촬영대나 드레스 대여등의 명목으로 700만~1500
만원의 빚을 부담하게 한 것 외, 여권을 다루어 여성등이 도망가지 않게 감시했다.
또,해외 풍속점에 보내진 여성중에는, 유명 대학의 재학생이나 고교 2 학년의 미성년자도 포함되어 있던 것을 알 수 있었다.
http://japanese.yonhapnews.co.kr/relation/2009/07/15/0400000000AJP20090715003200882.HTML
너등 , 일본에서 뭐 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