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20세기 동안 가장 성공한 모범생에 가깝다
(침략 主義 역사를 배제하고, 특히 경제적 성과에 있어서는 만년 열등생이 짧은 200년 정도로 우등생이 된 것과 같다)
그런 일본이 왜 잃어버린 30년, 아니 40년째를 맞이하고 있을까?
그것은, 일본이 시대의 전환점 , 즉 패러다임의 변화에 적응할 수 없었던 탓이다
보수적이고 집단주의 체제의 일본 사회는. 한번 상승세를 타면 무섭게 오르지만, 그 반대로
내리막에 접어 들면, 여간해서는 그 관성을 이기지 못하는
그것이 다른 국가는 이해하기 어려운 장기 실패를 맛보는 원인
패러다임의 전환에 실패했다는 것은 뭘까?
아날로그 산업화 이후 세계는 정보 혁명을 가져왔다
그것은 반도체와 인터넷의 발명 덕분인데
반도체 칩의 제조에 있어서는 초기에는 일본 특유의 匠人 정신을 발휘할 수 있었으나
일본 특유의 정세 誤判으로 일찌감치 도태되어 사라지는 운명에 처해졌다
이후 IT혁명에도 전혀 탈 수 없었던
그럼 영원히 일본은 쇠퇴 도태되는가? 그것은 아니다
방법이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기에 누구보다 빨리 적응해 나가는 길이다
黑船이 來襲했을 때, 일본 전체가 혁신에 혁신을 거듭한 것 같이,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문물을 적극 받아 들일 수 있다면
일본도 다시 태어날 여지는 있다, 현재의 판도에서는 일본은 승산이 없다, 그러니까 라피더스 설립은
말 그대로, 혈세 낭비다. 그 돈으로 차라리 군함을 한대 더 만드는 게 낫다
그러면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기는 언제 오는가, 그것은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아마도 量子시대가 열릴 때가 아닐까? 일본은 그 새로운 시대의 전환점을 예측하고 그것을 준비하는 편이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