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즐 방식도 사용해 봤지만 미니 스프링클러 이것이 가장 좋다. 적당한 거리와 면적을 커버 가능하다.
너무 높은 위치에 있지도 않기 때문에 멜론이나 수박 같은 넝쿨성 식물의 잎에 물이 닿지 않게 물이 공급하는 것도 가능하다. 수박이나 멜론, 참외는 뿌리가 넓은 면적으로 뻗어나가는 특성이기 때문에 미니 스프링클러 방식이 좋을 것 같다.
국소 지역에 물을 투입하면 참외나 멜론, 수박 크기가 작아진다. 넓은 면적에 물을 공급해야 뿌리가 넓은 면적에 뻗어나가고 공급 되어 크기가 커진다.
노즐 방식은 생각 보다 높은 수압이 필요하고 좁은 면적을 커버하고 노즐이 막히면 물이 제대로 분사 되지 않아서 한쪽만 물이 고이는 현상이 발생하고 조금 넓은 면적을 커버하기 위해서는 높이를 조절해야 하고 불편하다. 땅에 물이 너무 많이 공급될 가능성도 높다. 식물이 죽는다.
멜론의 경우 비닐 멀칭하면 수분이 너무 투입되면 뿌리가 숨을 쉬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쉽게 죽을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어느 정도 물이 조금 많이 투입 되어도 뿌리가 썩지 않는 비닐 멀칭을 하지 않는 방식을 선호한다.
토양 수분 센서 기반으로 만들면 자동화 해도 큰 문제가 없을 것 같다.
노즐 방식으로 할 경우 토양에 물이 균일하게 분사되지 않을 가능성 때문에 센서 측정하면 값이 불규칙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 신뢰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