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라세가 성형 수술에 집착하게 된 건 15살 때부터다.
어린 시절부터 자신의 외모를 비하하던 어머니로부터 받은 상처 때문에 성형을 하기로 마음먹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학교에서도 외모 때문에 “못생겼다” “남자처럼 생겼다” 등의 비하발언을 듣는 등 괴롭힘을 당했다고 한다.
히라세는 거울 보기를 무서워 할 정도로 자존감이 낮아졌고, 때때로 거울을 깨기도 했다고 한다.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던 그는 중학생 때 극단적 시도를 하기도 했다.
그는 15세 때 “아름다워져야겠다”고 결심했고, 16세 때부터는 수술 비용을 모으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두 개의 파트타임 일을 했고, 매일 4시간씩만 자면서 악착같이 돈을 모았다.
그는 결국 19살에 첫 성형수술을 받는 데 성공했다.
그는 눈을 시작으로 이마, 코, 턱 등 부위에 수술을 받았고, 이후 가슴 확대도 했다.
히라세의 인생은 그후 180도 바뀌었다.
그는 소셜미디어에서 100만명 넘는 팔로워를 얻었고, 패션 잡지와 여러 리얼리티 TV쇼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현재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에게 공감을 얻는 콘텐츠를 만들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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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때문에 자살까지 시도했구나
그녀에게 돌을 던질수가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