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후에는 혼자 사는 사람 40% 이상..
나의 경우 시대를 앞서가고 있는 것이겠지..
사회 생활에서 경험한 한국 사회에 대한 평가와 판단과 선택
숟가락 계급론이라는 용어가 나오기 이전에 나는 경험을 통해서 이미 알고 있었던 것들이다. .
부모에 의해서 결정되어지는 태어날때 부터 발생하는 지역 격차, 부모의 재력에 의한 교육과 스펙의 격차, 부모의 재력과 富가 어떻게 자녀에게 이전 되는지.....
만일 수도권 내에서도 불평등이 존재하지만 애초에 태어난 지역의 격차에 의해서 기회는 평등하지 않고 자산의 격차도 크다.
수도권 이외에서 태어나 수도권으로 취업을 하려고 어떻게 자본주의에 의해서 사기 당하고 착취 당하기 쉬운 대상이 되는 것이다. 수도권에 전세 사기로 자살을 한 사람들 대부분은 수도권 이외의 사람들이다.
결혼과 출산은 어리석은 것으로 한국 사회에서 가족을 만드는 것은 제일 어리석은 일이다.
현재도 수도권 집중화 현상에서 보면 혼자 사는 사람의 증가는 당연하다.
이태원 압사 사고는 우연히 아니라 그런 현상에서 필연적인 것이다.
한국의 인구 절반이 사는 수도권에서 그 많은 사람들이 삶을 즐기기 위해서 10명 중 1명만 그런 선택을 해도 압사 되어 죽는 것이 현실에서 보면 자연적인 현상이다라고 생각한다.
일본 섬나라에서 태평양 방향으로 인구가 밀집되어 쓰나미로 죽는 것 처럼 자연 현상이다.
모든 선택은 생각의 속도가 빠르기 때문이고 모든 것은 1인 가구 증가는 자연 현상에 가까운 것이다.
베이비붐 세대가 너무 출산을 많이 출산한 여파가 후대에서 빚으로 남은 것이다.
부모 탓..조상 탓 하지 말라고 한다면 나는 부모 탓, 조상 탓을 자랑스럽게 한다. 그것이 진실이다.
불법적으로 기업을 승계한 삼성의 이재용을 보면 한국을 대표하는 것이지..
북한 김정은 처럼 기업 세습체제를 완성한..
탈북한 북한 사람들은 한국의 발전된 모습을 부러워 하지만 살면서 한국은 사람이 사는 곳은 아니라고 느끼고 해외 이민이나 다시 북한으로 돌아가거나 굶어 죽는다. 물론 적응해서 잘 사는 북한 사람들이 더 많을 것이다 북한 보다는 그래도 낫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