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버리한 신입 간호사를 따금하게 가르치는 선배 간호사의 동영상을 붙여
"이런 풋내기가 내 밑에 있다면 꼰대라는 말을 들어도 죽여놓는다"라고 말하면
웬지 동병상련을 느껴 급발진하면서
"나는 밖에서 200 300 받으려고 고개숙이면서 일할 정도로 궁핍하지 않다!"라고 말하고 있어서
개새끼라고 확신했다.
그 동영상, 조금이라도 사회경험있는 사람이라면
태움, 갈굼이라고 볼 수 없는데
그 정도의 사리분별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세상에서 논하는 동시에
천박한 인성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어서 "진짜 개새끼구나"라고 확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