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 노벨상에 큰 관심을 갖는 나라는 열도밖에 없다.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되지 않는가?
jap 특유의 습성이 있다.
타인에게 과도할 정도로 인정 받고 싶어하고 타인의 눈치를 살피는 것이다.
아마도 오랜 세월 동안 칼을 든 무사 계급에 지배를 받은 탓에
자신의 존재를 인정 받지 못하면 곧바로 폐기 처분 되거나 죽을 수 있다는 불안감 때문인 듯하다.
이런 타인에 대한 강한 의식은 한국인에게 없다.
누가 뭐라고 하든 한국인은 스스로 잘났다고 생각하며 과도한 자기愛를 보인다.
노벨상도 마찬가지이다.
한국인은 북유럽 변두리 국가인 스웨덴 왕립단체에서 주는 賞 따위는 아무런 관심도 없다.
그들 맘대로 매년 이벤트처럼 아무에게나 수상하기 때문이다.
절대 노벨상은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검증을 거친 賞이 아니다.
극소수 개인의 주관적 판단에 의해 수여하는 賞이란 건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이 다 알고 있다.
문학상을 영국 首相 처칠, 팝가수 밥딜런에게 주는 게 말이 되는가?
그냥 스웨덴 극소수 인간들이 자기가 선택한 인간에게 주는 것이다.
여기서 혹시 작년 노벨 수상자 이름과 국적을 한 명이라고 아는 사람이 있는가?
全 세계 사람들은 3년 전 한국 드라마 오징어 게임은 알아도
작년 노벨상 수상자가 누구인지 아무도 모르고 관심조차 없다.
이게 현실이다, japs.
그리고 참고로 세상의 모든 현대 과학 기술은 미국과 유럽에서 나온 이론과 결과물이지
아시아人의 발명은 全無하다.
이것은 가슴 아픈 현실이지만 그래도 동양인은 인정하고 반성해야 한다.
열도 출신 노벨 과학상 수상자?
그냥 서양 과학 이론을 응용해서 運 좋게 노벨상을 수상한 pakuri 기술자일 뿐이다.
결코 독창적이고 독보적이고 위대하고 대단한 과학자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