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그러니까 노벨 과학상은 수상할 수 없다」일본은 25명인데 한국은 0명

일본은 25명이지만 한국은 0명···「그러니까 노벨 과학상은 받을 수 없다」
10월의 노벨상의 계절이 또 왔습니다.그런데 한국에서는 왜 노벨 과학상의 수상자가 나오지 않는 것일까요?
이것에 대해 진단해 본 기사를 많이 보았습니다.
노벨 위원회는 현지시간 7일의 생리 의학상을 시작으로, 물리학상, 화학상 등 노벨 과학상의 수상자를 차례차례로 발표합니다.
금년의 유력 후보자로서는 알파바둑의 부친, 굿 한패의 딥 마인드의 데미스·하사비스 최고 경영자와 비만 치료제개발자의 죠엘·하베나등을 들 수 있습니다.
유감스럽지만 후보자로 여겨지는 인물중에서, 한국인은 금년 1명도 다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역대로, 일본인은 25명, 중국도 3명의 과학상 수상자를 배출했습니다만, 한국에서는 왜 수상자가 나오기 어려운 것일까요?
분석에 의하면, 이 10년간, 노벨 과학상 수상자 77명은 평균 37.7세에 핵심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55.3세에 완성해, 69.1세에 수상한 것을 알았습니다.
이렇게 되면, 핵심 연구의 시작으로부터 수상까지 든 기간은 평균 32년정도로 됩니다.
단지, 장기 연구가 용이하지 않은 우리의 연구 풍토가 과학상 수상의 장해로서 작용하고 있다고 기사는 전했습니다.